
굴러들어온남편/바가지
★★/노꼴
싀이벌... 블로그 이름 바꿀까요?
똥믈리에나 지뢰탐지기로?
요새 고르는 책마다 오컬트 범벅이거나 경찰청사람들을 찍고 있는데...ㅜ.ㅜ
이 책은 마치 북쪽에 계신 혹부리우스 양반을 보는 거 같은 책입니다.
왜냐면은... 사건 전개가 축지법 쓰는것마냥 뚝 뚝 끊어져 있거든요ㅅㅂ
사람들 대사 치는것도 차안대 걸친 경주마들 같아서 무섭기도 하고.
머 그렇습니다.
아~ 대체역사마냥 무료분량 30화정도 깔쌈하게 풀어줬으면 좋겠다